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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성주 출신의 학자이자 의병.
본관은 성주(星州). 자는 자회(子會), 호는 이요당(二樂堂). 고려 말 삼은(三隱)의 한 사람인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1347~1392]의 8세손이다. 아버지는 주부(主簿) 이선계(李善繼)이고, 어머니는 경산 이씨(京山李氏) 이침(李忱)의 딸이다. 부인은 인동 장씨(仁同張氏) 장봉한(張鳳翰)[1566~1644]의 딸이다.
이중형(李重亨)[1595~1643]은 1595년(선조 28)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작은리 월촌(月村)에서 출생하였다. 어릴 때 외삼촌인 백천(白川) 이천봉(李天封)[1567~1634]의 문하에서 수학했고, 성장해서는 한강(寒岡) 정구(鄭逑)[1543~1620]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스승이 세상을 뜨자 26세의 나이로 제문을 지어 올렸다. 인조반정(仁祖反正) 다음 해인 1624년에 열린 정난경과(靖難慶科)에서 식년시 생원 3등 26위로 합격하였다. 회연서원(檜淵書院)[경상북도 유형 문화재]을 창건하여 많은 일을 맡아 하며 스승의 문집 간행에 앞장섰다. 이후 여헌(旅軒) 장현광(張顯光)의 문하에서 수학했고, 여헌 사후에는 천곡서원(川谷書院)의 일을 맡아 장현광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42세 때인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의병에 참여했다가 화친 소식에 돌아왔다. 법산(法山)에 거처하던 매와(梅窩) 최린(崔轔)과 교유했고, 병중의 최린을 자신의 집에서 조섭(調攝)하도록 할 만큼 의리에도 충실하였다. 선조를 위하는 일에 열성이 있어 시조를 모신 오현재(梧峴齋)의 제답(祭畓)[수확물을 조상의 제사에 쓰려고 마련한 논]을 자비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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